올해 상반기에 등록하신 새가족 열두 가정을 모시고 환영회를 엽니다.
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. 긴 순서가 아니라 한 시간 남짓이며, 얼굴을 익히고 어디서 함께 섬기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입니다.
기존 성도님들도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. 특히 구역장님과 부서 담당자분들은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. 새로 오신 분들이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가장 큰 환영입니다.
참석 여부는 8월 20일까지 새가족부 김은주 권사(010-1234-5678)나 사무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.